작성자 작성일 2012-10-28 11:44:17 조회수 273
제목 작가노트
첨부 Passion like wind 454_145.5.jpg

그림을 그릴 때 마다
설레임으로 내 안의 무엇과 마주한다

 

세상 그 무엇도 나를 구속할 수 없다.
그냥 나의 조각들을 떼어내어
캔버스를 채워 나갈 뿐

 

혹자가 물음을 해올 때
그냥 빙그레 미소만 짓는다

 

그냥 보고 있노라면
그 안에 당신이 있음을...

 

이천십이년 여름날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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